국토부, 항공정비인력 양성분야 협력을 위한 협약 체결 > 언론보도

본문 바로가기

국토부, 항공정비인력 양성분야 협력을 위한 협약 체결
작성자 한서항공 18-12-03

본문

국토부, 항공정비인력 양성분야 협력을 위한 협약 체결

20181130170915859018.jpg

- 국토부-항공사-훈련기관 등 23개 기관, 협약서 서명 -


국토교통부는 29일 서울시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국토교통부(장관 김현미) 및 8개 국적항공사(대한항공,

아시아나항공, 제주항공, 진에어, 티웨이항공, 이스타항공, 에어부산, 에어서울), 항공 정비인력 관련 대학교 및

직업전문학교 등 14개 전문교육기관과 우리나라의 정비인력양성 기반을 구축하고 항공사의 안정적인 정비인력 수급

및 희망사다리 확대에 기여하기위해 정비인력양성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.


이번 협약으로 항공사와 훈련기관 상호협력하에 전문 인력(항공정비사) 양성을 위한 발판이 마련 됐다. 국토교통부는

그 간의 교육프로그램 및 교육장비 지원(2012년~)을 통해 2016년부터 고교생 항공정비사를 최초로 배출(9명)하는 등

항공기초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기반을 마련하였으며 취업연계 강화를 위해 3개 전문교육기관에 B737 경력정비사

양성을 위한 과정을 신설(‘18.4)하여왔다.


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앞으로 국토교통부는 취업연계 강화를 본격 추진하기 위해 산업체(항공사 등)와 학교 간

산학연계실습 및 채용 연계와 같은 협력체계 구축이 활성화 되도록 지원하고, 국방부와의 협력을 통해 軍 유급지원병 확대

및 취업 경로 다양화를 추진하는 등 취업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. (끝)